경상도찌짐함께 쓰는 단어 · 1번 버전2026년 10월 16일 오전 10:35 수정이런 뜻이에요부침개를 가리키는 말이에요. 반죽에 채소 등을 넣고 넓고 얇게 부쳐 먹는 음식을 떠올리면 돼요. 정구지로 찌짐을 부친다고 하면 부추전을 만드는 거예요.이렇게 써요저녁에 찌짐 좀 부쳐 묵자. (저녁에 부침개를 좀 부쳐 먹자.)더 자세한 지역경북 청송, 경남 창원·창녕 등출처 · 들은 곳https://korean.go.kr/front/page/pageView.do?mn_id=54&page_id=P000054이 단어, 친구도 알고 있을까? 단어 공유하기 링크 복사단어·지역·뜻 요약과 사전 링크를 공유해요. 뜻과 예문 다듬기 수정 이력 신고
익명 한마디
이 말 들으면 누가 떠올라요? 우리 동네 얘기도 좋아요.
아직 조용하네요. 첫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🙂